DIET 상식

DIET 상식



오가피차

오가피차(五加皮茶)라고도 한다. 오가피나무의 잎과 근피(根皮)를 살짝 데쳐 그늘에서 말려 두었다가 물을 붓고 달여 흑설탕이나 꿀을 타서 마십니다. 예로 부터 강장차로 전해 오고 있으며, 중풍 ·신경통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오갈피는 가루로 만들어 술을 섞어 환(丸)으로 만들어 약용으로 쓰기도 합니다.

메밀국수 메밀묵

공복감을 없애주고 태양인의 상기되는 열을 맑혀 주며 지방의 분해를 돕는 태양인의 다이어트 영양식입니다.

모과차

하체가 약해지기쉬운 태양인 체질의 하체를 강화시켜줍니다. 모과를 썰어 말린 후 알갱이로 빻아 하루에 1~2잔씩 공복마다 온수로 복용합니다

진피차

먹으면 잘 체하는사람.

녹차

잘붓고 살찌는 사람, 몸에 열이 많이 나는 사람, 손발이 잘 저리는 사람.

다래차나 키위차

몸에 열이나고 갈증을 호소하거나, 가슴이 답답해 잠을 못 자는 사람 (단, 설사를 하면 주의.)



특히 메주콩이 좋습니다. 가장 많은 비만 체질인 태음인의 중요한 다이어트 식품으로 필수영양소인 단백질을 섭취를 도와주어 근육을 늘리는데 유리하게 쓰입니다. 또한 콩은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간장에 조려 먹는것도 좋습니다.

두부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면서 풍부한 칼슘이 함유되어있어 다이어트시 골다공증의 예방에 특히 좋다. 또 만복감을 주며 칼로리는 낮아서 살을 빼는 데는 아주 좋습니다.

잣은 태음인에 있어 비만 방지, 미용 효과, 심신 강화의 3요소를 갖춘 불로장수의 묘약입니다. 변비를 없애고 신경흥분을 가라 앉히며 위장을 안정시킵니다. 잣은 단순히 비만 해소라기보다는 생명 자체를 젊게 하는 작용이있습니다.

다시마

다시마는 살을 빼는 데 좋을 뿐 아니라 변비와 중풍도 예방합니다.

'녹미채'라고도 하는 이 바닷말은 장내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양을 증가시키며, 장벽을 자극해 배변을 촉진 하고 칼로리를 낮추며, 만복감을줍니다.

유산균 음료

상식하면 변비가 해소되고 젊음과 건강을 증진시키면서 예쁘게 살을 뺄 수 있습니다.

율무

율무는 태음인의 습을 없애주고 위장관운동을 활발히 하여 비만에 아주 좋습니다.

오미자차

건조(乾燥)시켜 두었던 오미자에 물을 붓고 약한 불에 은근히 달여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마시는 방법, 끓는 물에 오미자를 넣어 하룻밤 두었다가 오미자물이 우러났을 때 마시는 방법, 오미자를 가루로 만들어 열탕에 타서 마시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오미자차는 옛날부터 한방계에서 폐기(肺氣)를 보(補)하고 특히 기침에 특효약으로 알려져 있으며, 또 목소리가 가라앉았을 때 마시면 효험이 있습니다 .

칡차 영지버섯

몸의 열을 내려주며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합니다.

건율(마른밤)

잘 붓고 배탈, 설사가 잦은 사람이나 배가 더부룩한 사람.

맥문동차

가슴이 답답하고, 기침가래가 있는사람

감국차(들국화)

머리가 아프고 눈이 맑지 않은 사람

산약(마

건망증이 있거나 땀을 지나치게 많이 흘리고 피부가 건조한 사람



녹두

가끔 녹두죽으로 끼니를 때우면 비만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보리

가끔 꽁보리밥에 열무김치로 식사를 대신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녹차

소양인의 대표적인 다이어트 차로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그중의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 감기 예방과 치료, 피부미용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혈관속의 콜레스테롤을 분해 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등에 좋습니다. 녹차는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음료로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합니다. 또한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지방 축적을 억제하며,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질의 축적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녹차는 육류나 기름에 함유된 지방을 분해하며,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므로 비만에 좋습니다.

목통차

목통은 임신 및 신장염으로 부종이 있는 사람과 급성 요도염 환자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이뇨 및 배변작용을 촉진하여 전신의 기순환을 원활하게 하므로 특히 출산 후 부기가 있으면서 살이 찐 사람에게 효과가 좋습니다.

결명자차

간의 열을 내리고 맑게 하며 눈을 밝게 하고 이뇨제 작용이 있으며 변을 묽게 하여 대변이 잘 나오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열로 인한 변비나 장이 건조하여 생긴 변비에 끓여 먹거나 가루로 만들어 먹어도 좋으며 혈압을 낮추거나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을 합니다

박하차

허브의 이용에서 가장 손쉽고 보편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허브차는 치료를 겸한 예방의 효용이 특징이며 카페인이 없는 차라는 점과 알카리성 식품이라는 점에서 매력이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쌓인 현대인의 긴장과 피로를 풀어주고 진정, 안면, 각성, 해열, 두통, 소화불량 등 신체의 제반증상을 조절, 완화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이즙 옥수수수염차 보리차

이뇨작용을 도와 부기를 없애 줍니다

구기자차

성기능 쇄약으로 하복부 비만이 올 때, 눈을 맑게 하고 기운을 북돋을 때. 소양인의 허약한 간기능을 도와줌.

고삼차

입이 마르거나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가진 사람

현삼차

신경을 많이 써서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못자는 사람

산수유차

신경쇠약, 기허증상, 빈혈이 있는 사람

차전자차

소변이 시원하지 않은 사람



생강생즙

생강생즙은 감기 · 두통 · 기침 · 천식 ·현기증 · 이질 · 설사 · 구토 등에 효과가 있고, 생즙에 물을 적당히 타서 매일 1컵씩 마시면 폐와 위를 보합니다. 속이 냉한 소음인에게 특히 좋으며. 하루의 용량은 아침 식전에 1컵씩 마시는데, 생강생즙은 그 성질이 강하므로 마시기에 좋을 만큼 물을 타서 마시거나 사과생즙 ·당근생즙을 반반씩 섞어서 마시면 좋습니다.

사과

얇게 썰어 말려 사과파이를 만들어 먹으면 더 효과적이며, 탈지분유에 사과즙을 타서 따끈하게 해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유자차

유자 열매 전체를 쓰기도 하고 껍질만을 쓰기도 하는데. 유자를 알맞게 썰어 푹 잠길 정도로 설탕이나 꿀물을 넣고 항아리에 담아 밀봉해서 서늘한 곳에 4∼5개월 묻어 두어 유자청이 생기게 합니다. 유자차는 끓는 물 1잔에 유자청을 작은술 1쯤 타고 꿀이나 설탕으로 감미를 맞추고 실백이나 석류알을 띄우면 더욱 좋습니다.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은 유자를 얇게 썰어서 끓는 물에 몇 조각씩 넣어 우려서 마시면. 기침·두통·신경통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인삼차 황기

인삼차 황기는 식사를 줄여서 기운이 없을 때에 복용하면 기운을 도와줍니다.

계지차

몸이 차고 혈액순환이 좋지 못한 사람.

당귀차

혈액순환이 안 좋고 월경이 고르지 못한 사람.

백출차

몸이 잘 붓고 소화가 안되며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는 사람.

쑥차

몸이 차고 혈액 순환이 안되며 월경이 고르지 못한 사람.

귤껍질차

기혈 순환이 좋지 못한 사람 .

다이어트 필수영양소




다이어트시 단백질의 섭취는 아주 중요합니다. 단백질은 지방을 분해하는 근육의 주 성분일 뿐만 아니라 가장 많은 비만체질인 태음인의 중요한 체질식이 되기때문입니다.
매일 섭취해야 하는 단백질의 양은 하루 총 칼로리의 15%이며 지나치게 많은 단백질은 지방과 당분으로 변질됩니다. 단백질은 양보다는 질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두부 메주콩 제품, 저지방유, 크림치즈, 땅콩, 완두콩, 닭고기, 간, 쇠고기, 생선, 보리우유, 요구르트 등이 있습니다.


에너지를 이용하고 신진대사를 조절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로 식품으로 섭취 해야 합니다. 각종 영양소의 흡수를 돕고 당과 지방을 분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 비타민A가 많이 함유된 식품은 간, 당근, 푸른 양배추, 호박, 브로콜리, 토마토, 살구, 우유, 유제품, 콩, 시금치, 해조류, 달걀노른자, 연근, 아스파라거스

○ 비타민B는 효모, 밀눈, 현미, 우유, 콩, 귀리, 통밀가루, 완두콩, 간, 우유, 잎채소, 치즈, 바나나, 호두, 바다생선 등에 풍부함

○ 비타민C는 감자, 토마토, 시금치, 딸기, 오렌지, 키위, 브로콜리, 파파야 열매, 사과, 감귤, 피망, 냉이 등에 많이 들어있다.

○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밀의 배아, 쌀겨, 해바라기씨 기름, 해바라기 씨, 아몬드, 개암나무 열매, 메주콩, 곡식의 배아 등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기간중 칼슘이 부족하면 뼈가 약해지고 골다공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또한 흥분된 신경을 진정 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초조하기 쉽고 신경이 긴장되기 쉬운 다이어트 기간에 꼭 필요합니다. 칼슘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우유, 치즈, 요구르트, 육류, 뼈째 먹는 생선 등이 있습니다.


철분은 혈액내의 헤모글로빈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로 부족하면 노폐물이 몸에 쌓여 쉽게 피로해지고, 지방이나 단백질이 연소되지 않아 몸 안에 축척되게 합니다. 빈혈이 생기는 것도 철분의 부족 때문이므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하고자 할 때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철분은 간, 달걀, 녹황색 채소, 어류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섬유질은 위에 들어가면 수분을 흡수하여 배에 포만감을 주며 변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특히 소양인에 있어 다이어트시 생기기 쉬운 변비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고, 콜레스테롤이나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태음인은 뿌리식품(무 당근 도라지등)을 위주로 섬유질을 섭취해야합니다.섬유질은 현미, 대두, 과일 껍질, 해조류, 버섯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체성분의 변화




체중정체기란 체중이 줄어들다가 멈추는 것을 말하는데, 체중이 갑작스럽게 줄어들므로 인해 생길수 있는 주름방지등 인체가 줄어든 체중에 적응하기위하여 생기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일반적으로 체중이 줄어드는 유형은 대개 세 가지입니다. 비탈길을 내려가듯 꾸준히 떨어지는 유형과 계단 모양으로 체중이 떨어지다 멈추다를 반복하는 유형과 체중계 수치가 큰 폭으로 내렸다가 다시 소폭 올랐다 다시 크게 떨어지기를 반복하면서 내려가는 지그재그 유형입니다.

그런데 체중감량이 일정기간 경과하면서 2주일 이상 큰 변화없이 체중계상의 수치가 단 1㎏도 안 떨어지는 시기가 있습니다. 심한 사람은 조금씩 늘어나기도 합니다. 이를 ‘체중 정체기’라고 말하며 비만인이 체중감량 기간 중에 겪게 되는 가장 어려운 고비입니다. 이때를 현명하게 잘 넘기면 무난히 체중감량에 성공할 수 있지만 실망하거나 좌절하면 결국 체중 감량의 실패로 끝나게 됩니다.

이러한 ‘체중 정체기’에 비만인들은 체중감량이 안되니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하지만 이 기간에 ‘체성분 검사기’로 체성분의 변화를 측정해 보면 체지방 양은 계속 줄어 들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체중 정체기’ 체중계상의 수치가 그대로여서 변화가 없는 듯 보이지만 인체 내적으로는 지방이 줄고 부족한 근육이 늘어나거나 수분량이 늘어나는 등 인체의 구조조정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혈액내의 포도당을 에너지로 이용한후, 부족시 글리코겐을 분해시켜, 포도당을 만듭니다. 이때는 글리코겐의 분해로 인해 수분의 배설이 많아지고, 따라서 체중감량이 빠르게 일어납니다. 인체는 평상시 포도당(Glucose)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활동 합니다. 포도당은 탄수화물이 가수분해된 최종 산물로 혈액 속을 돌아다니다 인슐린의 작용으로 조직으로 이동하여 에너지로 쓰입니다. 포도당은 그날 그날의 에너지원으로 이용되고 남은 양은 글리코겐(Glycogen)의 형태로 간과 근육에 저장됩니다.
굶거나 저탄수화물식을 했을 때 인체는 주로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하여 주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이렇게 제 1기에 섭취량보다 소비량이 더 많아져 신체가 기아 상태에 빠지면 일차적으로 근육은 혈액내의 포도당을 사용하고 다음으로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하여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탄수화물은 다량의 수분과 결합된 형태로(Glycogen 1g당 2~4g의 물함유)몸안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이 사용되면 수분을 배출하게 되며 다이어트를 하면 소변이 많이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중이 감소하면 체지방이 줄어들고 체지방율도 감소한다는 상식과 다르게 이 시기에는 오히려 체지방율이 증가하는데 이는 체지방의 감소는 미미한 반면 체중감소는 크기 때문에 체중에 체지방량의 비율을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글리코겐을 분해하여 만든 포도당을 다 쓰고 나면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으로 변형시킵니다. 이때 단백질 조직의 손실은 곧 근육의 손실이므로 반드시 운동을 병행하여야 합니다. 단백질도 수분을 함유한 형태이므로 분해로 인해 수분의 배설이 많아집니다.


제1기에서 처음 이틀동안 탄수화물이 에너지원으로 다 쓰이고 나면 인체는 단백질을 주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몸은 탄수화물 이외에 단백질과 지방도 포도당으로 전환시켜 에너지원으로 쓰는 능력이 있는데 이렇게 탄수화물이 아닌 다른 물질로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만드는 것을 포도당 신생합성 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많이 쓰이게 되면 체내 유익한 근육조직이 감소하는 것이므로 건강에 해롭 습니다. 따라서 다이어트 시에는 운동을 병행함으로써 근육손실을 최대로 줄여야 합니다. 단백질도 탄수 화물과 같이 수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제 2 기에도 수분 배출이 많고 따라서 체중은 비교적 빠르게 감소합니다.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은 1g 당 4㎉의 열량을 내며 특히 단백질의 경우 질소가 함유되어 있어 질소를 제거한 후 에너지원으로 쓰입니다. 지방은 1g당 9㎉의 열량을 내어 에너지 이용 효율이 2배나 높습니다. 따라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쓰일 때보다 적은 양으로도 더 많은 에너지를 내므로 초기의 체중감소에 비하여 더딘 체중감소가 일어납니다.

체지방이 소비되면서 체중이 더디게 감소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지방은 물을 매우 적게 포함하고 있어 지방이 분해되어 쓰여도 물의 배출이 적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상태가 계속되면서 후기에 이르면 차츰 체지방이 분해되어 주 에너지원으로 쓰이면서 체중과 체지방율이 동시에 감소하는데 이 때가 진정한 의미의 체중 감량이 일어나는 시기입니다.

완전 단식을 하고 물만 섭취하는 경우 단식 시작으로부터 제 4기에 이르는 기간은 약 10일 이상이며, 완전 단식이 아닌 감식의 경우 2~4주가 걸립니다.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여 체중감량이 일어나는 경우 에는 하루 0.1~0.2kg 감량이 고작입니다. 신체는 제 4기에 이르면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장기 기아 상태에 대처합니다. 따라서 인체가 소비하는 에너지량이 줄어들며 하루 0.1~0.5kg의 지방분해 만으로도 필요한 열량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루 1~2kg 씩 많은 체중감량법은 그것이 직접적으로 지방조직을 제거하는 치료법이 아니며 이러한 체중감량법은 지방 세포를 분해하는 비만치료법이라 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