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는 생활습관

키 크는 생활습관



키크는생활습관

성장호르몬은 밤 10시부터 새벽2시에 가장많이 분비됩니다.
때문에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의 경우는 최소한 10시에는 잠을 자야하며 중고등학생의 경 우는 12시이전에는 잠을 자는 것이 좋습니다.

키가 자라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영양 즉, 음식물 섭취입니다. 음식물 섭취에서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칼슘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를 빠트리지 말고 매일 균형있게 섭취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편식을 하거나 끼니를 거르지 말고 우유, 고등어, 시금치, 당근, 귤 등을 중심으로 매일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식사를 할 때는 소화흡수를 좋게 하기 위해서 30회 이상 씹어서 천천히 먹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섭취를 하는 것은 체중만 증가시킬뿐 성장에는 큰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인스턴트 음식에는 인산나트륨이 많이 첨가가 되어잇는데 이는 체내의 칼슘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성장에 장애가 됩니다.

바른 자세는 척추를 바로잡아주어 키를 더 크게 하고 바른 골격을 유지합니다.구부정한 자세는 키를 왜곡시켜 자신의 키를 숨겨버리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옷 입는 방법을 고쳐도 키가 클수있습니다

○ 몸에 착 달라붙거나 꽉 조이는 옷은 성장기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오랫동안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있거나 한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있지 않도록 합니다.
○ 성장기 학생들은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데, 의자에 앉을 때에는 척추를 쭉 뻗고 앉아서 두 무릎을 수직으로 뻗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책상다리 자세는 될 수 있으면 피하고, 앉을 때는 의자나 방석을 이용하며 다리를 꼬지 않고 편안히 앉는 것이 좋습니다.
○ 서있는 시간이 길거나 앉아서 있는 시간이 많은 경우에는 틈틈이 양다리의 위치를 높게 한 상태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리전체를 주물러 주거나 마사지를 해 다리를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구부정한 자세로 걸음을 걸으면 남들이 보기에도 좋지 못한 인상을 줄 뿐더러 가슴속에 있는 기관들이 부자연스러운 모양이 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고 또 이로 인해서 혈액을 타고 운반되는 영양분 역시 골고루 퍼지지 못하기 때문에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걸음을 걸을 때는 발끝을 항상 나가는 방향으로 곧게 뻗어서 걷는 것이 중요하며, 발보다는 허리가 먼저 나간다는 느낌으로 걷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양손을 가볍게 흔들어서 다리의 운동을 돕도록 하며, 머리는 똑바로 세우고 자연스럽게 걷는 것이 올바른 걸음걸이입니다. 이렇게 올바른 걸음걸이로 하루 보행시간을 늘린다면,다리부분의 성장에 훨씬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간혹 맨발로 걷거나 다리에 일광욕을 시켜주는 것도 골격형성에 좋습니다. 신발은 피로감을 주지 않는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키가 가장 잘 자라는 시간은 밤입니다. 그것도 우리가 잠들어 있는 시간인 한밤에서 새벽까지가 하루 중에는 키가 최고로 많이 자라는 시간입니다. 이것은 키가 자라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성장호르몬이 우리들이 깊이 잠들어 있을 때 가장 많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수면시간은 적어도 하루 7시간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또, 수면시간은 사람의 체질마다 각각 다르지만 연령대별로 적당한 수면시간을 살펴보면, 11~14세까지는 하루 9시간, 15~19세 사이에는 8시간 반정도 또 20~21세 이후는 약 8시간 정도가 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장을 위한 수면시간은 최소 7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루 약 30분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일주일에 3-4회 정도가 적당합니다.

운동은 너무 욕심을 내서 무리하면 안됩니다 자신의 체력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감소 시킵니다. 평소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것도 성장에 중요한 요건이 됩니다.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 무리한 공부계획은 세우지 않습니다.
○ 일을 미루어 놓고 몰아서 하지 않습니다.
○ 최선을 다해도 안될 때는 깨끗이 포기합니다.
○ 운동, 산책 등으로 맑은 공기, 충분한 햇빛을 쬐입니다.




성장생활습관

편식을 개선하고, 5대 영양 식품을 중심으로 고르게 섭취하고 오래 씹어서 먹는다.

뼈를 단단히 하려면 매일 가벼운 운동이 필요하다. 보행 운동은 1시간 이상, 자세를 바르게 하고서 정상 보행으로 활기차게 걷도록 한다. 조깅은 30분, 런닝은 15분이면 충분하다.

다리를 키우는 효과도 고려하여 개발한 가와하다식 키 크기 체조를 매일 하도록 한다. 몸통보다도 다리가 커야 키가 자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다리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그 주요 구성 부분인 대퇴골, 경골, 비골이 자라나야 한다. 이것들을 자라나게 하는 것이 세 가지 뼈의 말단부에 있는 성장판 연골이다.

성장선이 각각 증식되어 가면 장딴지와 넓적다리의 길이가 늘어나 다리가 길어지게 된다. 관절 내의 성장판 연골?충분히 보호하면서 적당한 자극을 주어야 성장선의 발육이 촉진된다.

양각 회전 운동은 그런 자극을 성장선에 부여한다. 자전거의 페달을 밟는 요령으로 양다리를 빙글빙글 회전시킨자. 스피드는 자전거를 탈 때와 똑같이 한다.

처음에는 천천히, 점차로 속도를 높인다. 페달을 멈추고 내리기(체조를 끝내기)에 앞서서 스피드를 점차 떨군다. 다리 회전의 회수는 각자의 체력에 맞춰 증감해도 무방하다.

다리의 조직 전체의 발육, 발달을 촉진하는 마사지의 일종이다. 약간 긴 느낌을 주는 타올을 물에 적신 후 꼭 짠 다음에 적당히 접어서 양손이나 한 손으로 꽉 잡고 한 쪽 다리씩 마찰을 한다.

마찰 순서는 상퇴(넓적다리<->무릎) 하퇴(무릎<->발목) 발등(발목<->발가락) 발바닥(발뒤꿈치<->발가락)이며 그 세기는 하퇴는 다소 강하게 되풀이하고 무릎 관절은 가볍게, 상퇴는 조금 더 가볍게 하는데 어느 경우든 달리의 전면부를 중점적으로 마찰하고 측면과 배면은 보조를 맞추는 기분으로 문지른다.

발 부분은 다소 강하게 마찰한다. 혈관에 대한 자극은 전체의 발육을 촉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그리고 피부 표면의 신경망은 자율 신경을 통해 내장 여러 기관에도 전달되기 때문에 피부를 마찰함으로써 내장도 강화, 단련된다, 전체 시간은 2~3분이면 충분하다.

다리를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허리 역시 강화시켜야 한다.
허리에는 좌골 신경을 비롯하여 많은 신경이 있고 그 신경들이 다리 부위의 영양과 운동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허리를 두드리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두 다리를 30도쯤 벌리고 편안하게 선다.
- 가볍게 쥔 주먹의 안쪽으로 허리를 적당한 세기로 두드린다.
- 허리의 왼쪽을 두드릴 때는 허리 전체를 왼쪽으로 내밀 듯이 하고 오른쪽을 두드릴 때는 오른쪽으로 내밀 듯이 하면 탄력이 생긴다.

- 두드리는 횟수는 1분에 100~120회, 시간은 약 2분이 걸린다.

등뼈와 다리의 대퇴골,경골,비골을 균형있게 자라게 하는 중요한 체조이다.
오른쪽 다리 10회, 왼쪽다리 10회씩 교대로 한다.

다리를 날씬하고 길게 하기 위한 체조이다.
다리를 길게 자라게 하려면 다리의 지방을 연소시켜 지방이 축척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담배는 단 한 개비를 피워도 성장, 건강면...모든 부분으로 안 좋은 영향을 줄 뿐입니다. 이미 펴 본 것은 지나간 일이니 앞으로는 절대! 한 개비도 안 피우도록 하십시오.

간접흡연도... 직접흡연하는 그 이상 나쁜 영향을 받게됩니다.

말초적인 자극을 자주 받고, 그런 부분에 관심을 집중시키면 성장과는 점점 멀어지는 것이라 생각하십시오. 자위행위는 성장과정에서 겪는 일상적인 경험이기는 하지만 너무 잦으면 집중력이 저하되고, 에너지 손실로 인해 성장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낳습니다.

또한 자위행위는 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상대적으로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게 되어 성장에 좋지 못합니다. 적절히 운동하시고, 다른 분야의 취미를 찾아 성을 상품으로 하는 매체나 자위행위를 탐닉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자위가 잦다.”라고 말하는 이상의 과도한 자위는 미성숙 정자를 생산할 가능성을 높이고 기형정자의 원인이 되는 등...호르몬계 시스템의 이상을 초래하는 경우도 간혹 볼 수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