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질환 생활습관

코질환 생활습관

생활

○ 창문은 수시로 열어주고 밤중 수면 시에도 춥지 않을 정도로 약간 열어서 신선한 공기로 환기 시켜줍니다.
○ 에어컨이나 온풍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50분 정도 가동하고 약 10분간은 중단하고 창문을 열어 환기시킵니다.
○ 아파트나 단독주택의 각종 트랩에서 나오는 가스가 실내에 차게되면 수면 중 기관지 대사에 무리를 주게 되므로 임의의 종을 제거하지말고 배수구 에 물이 고일 수 있도록 해줍니다.
○ 주방에서 가스렌지를 사용하는 경우 후드?를 꼭 가동하도록 하고 후드청소는 주기적으로 하여 공기 배출이 잘 되도록 해야 합니다.
○ 집 먼지, 진드기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 청소는 진공청소기와 물걸레를 사용해야 하며 카페트는 반드시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 의복은 모직이나 합성섬유를 피하고 내복은 구입한 다음 한번 물에 헹군 후에 입도록 합니다.
○ 세탁 시 세제나 표백제는 사용하지 않고 스타킹, 거들과 같이 몸에 꽉 조이는 옷은 피하고 넉넉하게 입도록 합니다.
○ 이불이나 침대커버, 베개, 커튼은 자주 빨거나 햇볕에 쪼여서 일광 소독을 합니다.

○ 실내온도와 습도는 (18~20도, 습도 50~60%) 정도가 적당하며 냉난방이 지나쳐 바깥기온과의 차이가 많이 나게 되면 체온중추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적당히 조절하여야 하며 에어콘이나 온퐁기는 실내공기를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가습기나 분수대를 설치하여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겨울이나 봄에는 건조한 공기에 의해 피부가 건조해져서 가려움증과 피부병이 심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이 계절에는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집안의 습도를 적당히 유지시켜 주어야 합니다. 반대로 너무 습한 환경도 문제가 되므로 장마철이나 눅눅한 곳에서는 제습기나 난방을 이용하여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습관

담배연기나 방향제 나프탈렌 모기향 살충제 전자메트 등의 사용은 기관지를 자극하여 치료에 방해가 됩니다. 모기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경우 목욕은 자주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특히 여성의 경우 생리기에는 샤워도 피해야 하고 목욕을 하 때는 실내온도를 따뜻한 상 태에서 바람이 들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오래 걷는 운동과 자전거 타기가 좋으며 수영은 소독약이나 락스의 사용으로 피부나 점막에 자극적이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모든 병은 마음을 떠나서는 발생하지도 않으며 마음과 정서가 안정되지 않으면 치료효과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 소아나 어린이인 경우 부모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아이의 마음을 평온하게 이끌어 줄 수 있으며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때 정신적으로 큰 안정과 용기를 얻고 희망을 가집니다.
○ 성인인 경우 병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몸에서 육체적/정신적으로 조금 쉬어 주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임을 알 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가 필요하며,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본인 자신에게 있음을 빨리 인정하고 고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정서적 불안, 스트레스, 분노의 감정은?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주위 사람들은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