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nburns6
    최상급원료와 전통방식으로
    직접제조 경옥고,경옥환
    왕에게 진상 되었던 동의보감 최고의 명약을 정재영 한의원에서 만나보십시오

정재영한의원 경옥고 조제의 특징

경옥고생지황

동의보감 조제 방식을 최대한 준수 하였습니다.

경옥고의 약재구성은 人蔘(인삼),地黃(지황),茯令(복령),蜂蜜(봉밀) 등 4 가지로 약재만 보아서는 그리 대단한 약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4 가지 약재에 정성과 노력이 더하여져 꼬박 5일 밤낮을 중탕하고 식히기를 반복 하면서 신비의 명약 경옥고가 탄생됩니다.

인삼은 중탕하고 식히는 과정에서 숙성되고 발효되어 항암, 강장, 강혈압 면역력 강화 등의 효능이 강화되고 추가된 홍삼으로 변하게 됩니다.
생지황은 찬 기운은 날아가고 따뜻하게 보하는 기운으로 변하게 되며, 인삼을 섭취할때 발생할 수 있는 열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복령,봉밀 또한 중탕하고 식히는 과정에서 숙성되고 발효되어 나쁜 기운은 없어지고 좋은 약효만 남게 됩니다.
이와같이 조제 과정에서 약효가 변하고 어우러져 명약이 되기 때문에 다른 어떤 약보다 약의 조제 방법이 중요한 것이 경옥고 입니다.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경옥고 조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삼과 복령은 곱게 가루를 내고, 생지황은 깨끗이 씻어 말린다음 짓찧어서 즙을 내며, 봉밀은 약한 불로 끓여서 거품과 떠오르는 찌꺼기를 버립니다.
이들 약재들을 고루 섞어 항아리에 넣고 기름 먹인 종이로 항아리 입구를 4겹 싼 다음 두꺼운 삼베천으로 단단히 싸서 봉한 다음 물을 넣은 구리솥에 항아리 입구가 물밖으로 나오게 넣습니다.
그 다음 뽕나무 가지로 3일 밤낮을 불을 때서 중탕으로 달인 다음 꺼내서 우물물 속에 하룻동안 매달아 두었다가 다시 꺼내 하루를 더 중탕한 다음 꺼내면 경옥고가 완성된다고 합니다.

경옥고 현대에 위와 같은 동의 보감의 조제 방식을 100% 재현 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특히 뽕나무 가지로 달이는것, 우물 속에 하루를 매달아 두라는것 등입니다.
왜 굳이 뽕나무 가지로 달이라고 하였을까요?
이는 너무 세지도 너무 약하지도 않은 적당한 화력을 유지하여 중탕 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뽕나무의 화력은 다른 나무에 비하여 은은하게 지속 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우물 속에 담구어 매달아 두라고 한것은 무엇 때문 이었을까요?
이는 중탕을 오래하면 화독이 약에 남게 되어 시원한 곳에서 화독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이 아닌가 추측 됩니다.
이러한 생각과 추측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너무 센 온도에서 만든 경옥고와 적당한 온도에서 만든 경옥고의 맛을 보면 바로 알수 있습니다. 또한 시원한 곳에서 화독을 제거한 경옥고와 제거하지 않은 경옥고 또한 맛을 보면 바로 알수 있습니다.
적당한 온도에서 잘 만들어 지고 화독을 제거한 경옥고는 부드럽고 맛과 향이 깊지만 너무 강한 온도에서 만들거나 화독을 제거하지 않은 경옥고는 약에 탄듯한 단내가 남아있게 됩니다.
그리고 왜 구리솥을 사용하라고 하였을까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생지황이 철에 닿으면 쉽게 산화되는 성질이 있어 예부터 지황을 다룰 때는 쇠붙이를 가까이 하지 않는데서 유래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정재영한의원은 동의보감의 조제 방법을 100% 재현 하지는 못하 더라도 동의보감이 추구했던 조제의 의미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조제방법으로 경옥고를 조제하고 있습니다.
즉 수많은 실험을 거쳐 경옥고를 만들기에 가장 적당한 온도를 찾아 내었고, 화독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물에 담궈 냉장고에서 하루를 시원하게 숙성 시키는 방법을 사용하게 되었으며, 산화를 방지할수 있는 가열 도구로 황토옹기 및 스테인레스 솥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동의보감에서 추구했던 조제의 의미를 최대한 살리고 정성이 가미된 정재영한의원의 경옥고는 그 맛이 부드럽고 깊으며 향이 뛰어나고 효과 또한 우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