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옥고,공진단 추천이유

경옥고

정재영한의원이 경옥고와 공진단을 추천하는 이유

학생때 유씨부인 조침문을 공부하면서 편작(扁鵲)이라는 명의를 들어 보았을것 입니다.
편작은 위나라의 뛰어난 명의 였는데 편작과 위나라의 문왕이 나눈 아주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문왕이 편작에게 묻기를 '듣기로 자네 집안의 세 형제가 모두 의술에 능하다고 하던데, 자네가 생각하기엔 누가 가장 고명한가?' 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편작은 '병이 발병하기 전에 병을 예방하는 큰 형님이 가장 뛰어나고, 발병 초기에 병을 치료하는 둘째 형님이 그 다음이며, 증상이 심각할 때 병을 치료하는 소인이 가장 부족합니다.' 라고 말 하였다 합니다.

또한 한의학의 바이블로 삼는 황제내경(黃帝內經)에는 상의치미병(上醫治未病)이라 하여 모든 치료는 질병이 되기전에 예방하는것을 으뜸으로 삼으라 하였습니다.

이처럼 예부터 모든 질병은 발병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았으며 그로인해 동의보감에도 많은 부분이 양생(養生: 건강하게 오래 살게 하는 법)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동의보감 양생의 대표적인 처방을 꼽으라면 단연 공진단(供辰丹)과 경옥고(瓊玉膏) 입니다.
그러나 고가의 약재와 조제 과정의 복잡함 등으로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약입니다.
하지만 치미병(治未病)의 예방의학적인 효과를 따져 보신다면 더할수 없이 좋은 약 이기에 정재영한의원은 자신있게 공진단과 경옥고를 추천합니다.